엘라
25층 사시는 90세 되시는 멋장이 할머니께서 혼자 사시는데, 3일 전에 수정과를 문고리에 걸어놓고 가셨다.
무엇을 드릴까 하다가 먹기 편한 가지전을 만들어 따뜻할때 드시라고 오늘 아침 일찍 갔다드렸다.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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