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시동생들과 함께 거창에 벌초하려 가는 도중
고령에 들려 유명하다는 찹쌀떡도 사고.
거창휴게소에 들려 돈가스도 사 먹었다.
폭염과 가뭄으로 풀이 많이 자라지 않고 삼형제가 벌초를 하니 빨리 끝낼 수 있었다.
벌초 하려 갈 때마다 날씨가 좋아 부모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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