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집에서 출발하여 이곳을 지나면 소바우 공원이 나온다.
힘들지만 오는 도중에 꽃과 팜파스와
푸른하늘과 산딸나무 열매를 볼 수 있고.
운이 좋으면 아시는 분도 만나 간단한 대화도 하고.
걷다보면 어느덧 멀리서 두 손을 흔들면서 반기는 친구들이 보이고 목적지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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