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는 인바이츠루프

바람이 몹시 분다. 목요일은 성체조배실(오후5시 ~ 6시)에 가는 날이라 형제님 혼자 촌 집에 가서 호박을 가지고 왔다.

애기 호박이라 부드러워 보여 전을 부쳐보았다.


강황가루를 넣었더니 색깔도 진하고 맛도 있었다.

반은 전을 부치고, 반은 새우젓을 넣어 볶아 먹어야겠다.


댓글 11
답글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