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아들 가족이 오늘 오후에 내려온다고 한다.
해야 할일이 갑자기 많아져서 분주하다. 차례 지낼 음식 중요한 재료는 준비해 두었으나 체크해서 없는 것은 스토아에서 사야겠다. 형제님은 울대에 배우려 갔고, 지금부터 집안 청소 시작해서 아들 가족이 머물 곳 정리 정돈, 어항 청소(어제 다이소 가서 투명 플라스틱 샀음),
아들 딸에게 줄것은 메모해 두고. 할 수 있는 일만 천천히 하고, 형제님이 집에 오면 못다한 것은 그때 해야겠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