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행복한 추석 되세요.
아들 가족은 8시간 걸려 아침 7시 쯤 도착했다. 피곤하여 일어나지 못한다.
오전 9시 쯤 시작하여 전은 다 붙이고
생선은 찌놓고 수육은 삶고.
나물과 탕국은 오후에 할 예정이다. 작년까지는 아이들이 송편 모양이 아닌 송편을 만들었는데
올해는 샀다.
과일도 샀고. 양과 종류는 간소화 하기로 했다.
미소 띄우며 커피 한 잔의 여유로움도 맛 보고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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