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인데 조카들이 감기가 들어서 오지 않아 허전하다. 아이들이 온다고 동그랑땡도 만들었는데 ᆢ

인천 손녀도 고1인데 추석 지나서 시험친다고 오지 않고, 전화를 하니 목소리가 서글프게 들려 마음이 애잔하다.
첫째손자는 손가락이 천장에 닫을 정도로 키가 자랐고, 막내도 운동을 좋아해 키가 많이 자랐다.
딸이 피타브레드를 점심으로 만들어 와서

맥주와 함께 먹으니 정신이 어떨떨하다.

오랫만에 우리 가족들이 모여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다.
루틴도 오류로 조율 중이라 하면서 나타나지 않아서 루틴을 실행할 수 없고,

오전에 신고하였으나 아무 소식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