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는 인바이츠루프

방, 부엌, 화장실 정리하고 ᆢ

아이들과의 추억과 라디오에서 흘러 나오는 클래식 음악과 쌍화차 한잔의 여유로움을 느끼면서 또 하루를 시작한다.


가지를 가지고 차례상에 올릴 전과 나물 반찬 만들고도 남아 있어 칼집을 넣어 건조기에 넣었다가 햇볕에 말렸다.


말린 가지는 영양가가 더 많고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어서 좋다.

역시 나는 식순이다 ᆢ

댓글 10
답글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