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방, 부엌, 화장실 정리하고 ᆢ
아이들과의 추억과 라디오에서 흘러 나오는 클래식 음악과 쌍화차 한잔의 여유로움을 느끼면서 또 하루를 시작한다.
가지를 가지고 차례상에 올릴 전과 나물 반찬 만들고도 남아 있어 칼집을 넣어 건조기에 넣었다가 햇볕에 말렸다.
말린 가지는 영양가가 더 많고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어서 좋다.
역시 나는 식순이다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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