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설탕에 절인 수세미 엑기스는 차로 마시고, 음료로 마시기 위하여 쓸어서 건조기에 말렸다가 햇볕에 말리는 중이다.
가벼워 바람이 불면 수세미가 날아갈까봐 신경이 쓰인다.
냄비에 볶은 결명자, 오가피 열매, 보이차, 말린 수세미를 넣어서 끓인 물을 보온병에 넣어 따뜻하게 마신다.
수세미 한가지로 해서 물 대신 수시로 마셔도 좋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