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김로사리아의 축일이다.
최아네스 자매님께서 자기 아들과 인연이 있는 저를, 일찍 식사 자리를 마련하고 싶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제야 날짜를 잡았다 하시면서 점심 자리에 함께 초대해 주셨다.


아들은 내성적이면서도 자기 할 일은 스스로 하는 아이였는데 벌써 나이가 50이 되었다고 한다.
두 분은 성당에서 활동을 많이 하시고 사회활동도 많이 하시는 분들이다. 지나온 경험을 이야기 하시면서 고생한 그때가 더 보람있게 보낸것 같았다고 하신다.
고마운 두분에게 아로마 향기 나는 비누를ᆢ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