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촌 집에서 가까운 곳에 삼계탕을 전문으로 맛있게 하는 식당이 있다.
오랫만에 옆집 부부와 함께 식사를 하고 집에 와 차를 나누면서, 몰랐던 이웃 소식 등을 나누었다. 촌 집에서 일이 생기면 전화로 알려주시고 해결해 주시는 마음이 따뜻한 부부이시다. 이웃이 사촌보다 낫다는 말이 딱 맞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