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오늘 지인의 아들이 늦게 결혼 했다.
오랫만에 참석한 직장 동료들을 보니 서로가 긴가민가했다. 반가와서 서로 끌어안고 등을 두들리며 울먹이는 동료도 있고ᆢ이런 기회가 아니면 만날 수 없는 ᆢ
잊고 살았던 우리들~
다른 결혼식과 조금 다르게 축가를 신랑이 <내 생애 봄날은 간다>를 재미있게 개사하여 신나게 불렸다.
행복해 하는 얼굴~
두 사람이 사랑으로 만나 잘 살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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