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복지관 알통반에서 우리가 교육을 받도록 옆에서 봉사하시는 봉사자님께서 사랑의 발가락 양말을 선물로 모두에게 주셨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에 미안하고도 고마웠다. 다음 수업에는 모두 발가락 양말을 신고 가기로 했다.
봉사자님~고맙습니다. 💕
열심히 수업에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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