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 날이자 어린이날, 다들 잘 보내셨나요?
전 연휴 때 맛있는 거 잔뜩 먹고 뒹굴거리다가..
이대로 연휴 끝내긴 너무 아쉬워서 저녁 먹기 전에 러닝화 끈 묶고 나갔다 왔어요!
어제 기록은 가볍게 4km 클리어! ✨ (공원까지 집에서 왕복 2.5km 걸은건 안비밀~)

사실 뛰다 보면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를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제가 신경 쓰는 '러닝 폼' 꿀팁 몇 개 공유해 볼게요.
(우리 다 같이 무릎 지켜야 하니까요! 🥹)
연휴 내내 많이 먹어서 몸이 찌뿌둥했는데,
이렇게 땀 한 바가지 흘리고 샤워하니까 비로소 연휴가 완벽하게 마무리된 기분이에요
여러분도 오늘부터 다시 시작되는 현생, 저랑 같이 화이팅해요! 연휴 오운완 하신 분들 댓글로 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