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는 인바이츠루프

연휴 마지막 날이자 어린이날, 다들 잘 보내셨나요?


전 연휴 때 맛있는 거 잔뜩 먹고 뒹굴거리다가..

이대로 연휴 끝내긴 너무 아쉬워서 저녁 먹기 전에 러닝화 끈 묶고 나갔다 왔어요!

어제 기록은 가볍게 4km 클리어! ✨ (공원까지 집에서 왕복 2.5km 걸은건 안비밀~)

러닝스타그램


사실 뛰다 보면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를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제가 신경 쓰는 '러닝 폼' 꿀팁 몇 개 공유해 볼게요.

(우리 다 같이 무릎 지켜야 하니까요! 🥹)


✅ 갓생 러닝 폼 체크리스트

  1. 시선은 멀리! 바닥만 보고 뛰면 목이 거북목처럼 굽더라고요. 10~15m 앞을 본다는 느낌으로 고개를 들어주세요
  2. 어깨 힘 빼기! 긴장하면 어깨가 귀랑 가까워지는데, 팔은 달걀 하나 쥔 것처럼 가볍게 흔들흔들~ 이게 은근히 에너지 소모를 줄여줘요
  3. 복부에 힘 빡! 허리가 꺾이지 않게 배에 살짝 힘을 주고 상체를 아주 살짝만 앞으로 기울이면 추진력이 생겨서 훨씬 잘 달려진답니다
  4. 발소리는 사뿐사뿐! 쿵쿵 소리가 나면 무릎이 아플 수 있어요. 최대한 소리 안 나게 부드럽게 지면을 딛는 게 포인트!


연휴 내내 많이 먹어서 몸이 찌뿌둥했는데,

이렇게 땀 한 바가지 흘리고 샤워하니까 비로소 연휴가 완벽하게 마무리된 기분이에요


여러분도 오늘부터 다시 시작되는 현생, 저랑 같이 화이팅해요! 연휴 오운완 하신 분들 댓글로 손! 🙋‍♀️💖

댓글 4
답글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