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중간에 멈추거나 3km가 최고였는데, 생애 처음으로 5km를 쉬지 않고 한 번에 달리는데 성공했어요
저 칭찬해주세요!!!!!!!!!!!!!
나이키 러닝 앱에 5km 가 찍힌걸 보고 왜 이렇게 기쁜지...,.
초반부터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제 페이스대로 달렸더니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답니다
여름이 한 풀 꺾이면서 선선한 바람이 부는 저녁에
땀도 흘리고 목표까지 달성하니 정말 기분이 날아갈 것 만 같아요 ㅋㅋ
다른분들도 저처럼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자기 페이스에 맞게 달리면 뛸 수 있어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