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중부 알프스에 위치한 엥겔베르그!
루체른에서 기차를 타고 엥겔베르그로 갔습니다.

"천사의 산"이라는 뜻을 가진 아름다운 산악 휴양마을
인데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 5월인데도 눈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만년설이 덮힌 티틀리스의 산에는 얼음동굴도
있었답니다
머리위에 얼음이 녹아 물이 가끔 떨어 졌어요~

만년설이 덮인 티틀리스산과 중세시대에 설립된
웅장한 베네딕토회 수도원도 유명하지요

엥겔베르그산으로 올라갔더니 5월인데도 눈이
그대로 있었습니다. 정말 장관이었습나다
겨울에는 스키하는 사람들이 많이 온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