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오렌지
클래식과 커피,꽃,사진,그림을 연결지은 특색있는
강좌를 들을수 있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도서관에서 주민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에서
인문학과 클래식 환상적인 조합이었어요~
앞으로도 좋은 강좌 많이 들을수 있게 해주길
바랍니다.
모처럼 잊고 있었던 클래식의 대가들을 접할수
있어 학창시절로 돌아간 느낌이 들어 추억회상도
할수 있어 좋은 하루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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