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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시계가 작동이 되지 않아 만원을 주고

금은방에서 약을 바꾸었는데 다음날 보니

작동되지 않아 시계수리점에 가니 고장이

났다고 하더라고요~


시계가 여러개 있어 필요 한건 아니지만

5만을 주고 수리를 했습니다.

총수리비 6만을 주고 안의 기계를 새것으로

바꾸었습니다.


이 시계는 아버지께서 미국여행을 다녀 오시면서

어머니와 딸내미에게 거금을 주고 사오신 시계이거든요.

별로 사용은 하지 않지만 돌아가신 아버지와의

추억때문에 고장난 시계를 수리할수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이게 아버지와의 마지막 선물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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