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봉 17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오디세이를 부산롯데시네마에서
관람했어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연출.각본.제작을 맡은 영화로
아날로그를 고집해서 만든 웅장한 영화이었어요
'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신들의 분노에 맞서 싸우는
대서사시로 너무 재미 있게 보았답니다






《오디세이(The Odyssey)》
감독·각본: 크리스토퍼 놀란
원작: 호메로스 《오디세이아》
장르: 신화·액션·어드벤처·서사 판타지
주연: 맷 데이먼
🌊 줄거리
트로이 전쟁이 끝난 뒤, 이타카의 왕 오디세우스는 사랑
하는 아내 페넬로페와 아들 텔레마코스가 기다리는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긴 항해를 시작합니다.
하지만 귀향길은 평범한 여행이 아닙니다.
거대한 바다와 신들의 분노, 신비로운 존재들과
괴물들이 오디세우스와 동료들을 가로막습니다.
오디세우스는 키클롭스 폴리페모스, 세이렌, 키르케,
칼립소 등 수많은 위험과 맞서며 살아남아야 합니다.
한편 고향 이타카에서는 오디세우스가 오랫동안 돌아
오지 않자 아내 페넬로페에게 구혼자들이 몰려들고,
아들 텔레마코스 역시 아버지를 찾기 위해 나섭니다.
결국 이 이야기는 단순한 모험이 아니라
가족을 향한 사랑과 귀향, 인간의 지혜와 용기,
그리고 운명에 맞서는 한 인간의 이야기로 펼쳐
집니다.
🌺영화의 핵심은
“아무리 험난한 길이라도 사랑하는 가족이 기다리는
고향으로 돌아간다.”
오디세우스의 긴 여정은 모험과 전쟁의 이야기인
동시에 가족과 사랑, 인간의 의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