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어릴때 즐겨 듣던 슈베르트의 들장미를
들어 봅니다.
낭만주의 작가 슈베르트가 작곡한 가곡 '들장미(Heidenröslein)를 고등학교시절 합창부에서
경연도 나가고 너무 좋아 했어요~
대학교 시절에는 팝송에 빠져서~~
언제 들어도 좋은 가곡으로 추억여행 떠나 보네요~~
- 1절
- 소년이 들에 핀 장미를 보았네
- 들에 핀 붉은 장미
- 너무나 곱고 아침처럼 싱그러워
- 소년은 가까이 보려고 달려갔네
- 기쁨에 겨워 바라보았네
- 장미, 장미, 붉은 장미
- 들에 핀 붉은 장미
2절
- 소년이 말했네 "너를 꺾을 테야, 들에 핀 장미야!"
- 장미가 말했네 "너를 찌를 테야
- 내가 영원히 생각나도록
- 가만히 당하진 않겠어"
- 장미, 장미, 붉은 장미
- 들에 핀 붉은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