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오렌지
발견할 때가 있어요.
요즘은 이런 공간을 ‘산스장’이라 부르더군요.
‘산’과 ‘헬스장’을 합친 말로, 산 중턱이나 등산로 주변에
설치된 생활체육시설을 뜻한다.
이용료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산책 삼아 걷다가
잠시 들르면 되니 따로 시간을 낼 필요도 없어요.
점차 무르익는 가을, 헬스장 대신 가까운 산스장을
찾아 오색 풍경을 벗 삼아 운동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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