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장에 1,000억원이나 한다고???

사진작가 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의
1,000억 원이 넘는 낙찰가를 기록한 대표작은
예술가의 초상(수영장의 두 인물)은 1972년
5월에 완성한 작품입니다.
이 작품 낙찰가가 2018년 11월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약 9,030만 달러(한화 약 1,019억 원)에
낙찰되었습니다 . 생존 작가의 예술품 경매 낙찰 가격
중 세계 최고 기록을 세워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작품 내용은
수영하는 사람과 물밖에서 이를 내려다보는
두 인물을 통해 캘리포니아의 밝은 분위기와 독특한
이별의 쓸쓸함을 동시에 담아낸 호크니의 수영장
연작 중 최고 명작으로 꼽힙니다.
2026년 6월11일 사망한 사진작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