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오렌지
우리집 테리와 산책길을 한번 둘러 보았습니다.
집에만 있으니 답답해서 낑낑거리며 왔다갔다해서
한바퀴 돌았는데 저도 함께 힐링하고 왔습니다
물론 배변주머니를 가지고 갔었지요.
우리 아파트에 개 데리고 다니는 분들 아무 준비도
없이 그냥 다니는데 에티켓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한번 경험을 해 더욱 신경 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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