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오렌지
예전 친구들과 동창회 하고 선배님집에 방문해서
한컷한 사진을 발견했어요.
제가 찍어 주느라 사진엔 없고 먼저간 친구도
있네요. 미국에서 한의사로 열심히 살았고
가끔 만나면 눞혀 놓고 지압을 해 주던 손길이
아직도 생각납니다. 지압할땐 무지 아파서
소리를 질렀던 기억과 지압후 시원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뭐가 급해서 그리 빨리 갔는지~
보고 싶은 오늘 이네요~
20대때 학교서 만난 친구들 그시절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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