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오렌지
라선율엔터테인트먼트에서 기획한 오페라와 뮤지컬을
관람하면서 아름다운 10월의 마지막을 보냈습니다.
테너.소프라노.메조소프라노의 아름다운 목소리의
여운이 아직도 귓가에 남아 있는것 같아요~
특히 여인의 향기의 OST와 넬라환타지아는 너무
아름다워 귓가에 긴 여운을 남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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