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아줌씨
출근전 바다 모래사장을 거닐어본다
내가 내려놓을것 무엇을 붙잡고 놓지 않으려하는지...
알고보면 내 문제는 문제가 생각만큼 아닌데 내가 말똥구리처럼 점점 더 크게 만들고 있다라는 생각이 든다
생각으로 더 크게 크게
바보짓을 한거다
파도소리에 모래촉감이 참 좋은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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