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아줌씨
아이들이랑 전에 살던 시흥에서 명절을 보내기로 했다
거북섬
아침 바람이 선선하니 뛰기좋다
내가 나이들어 변했듯이 여기도 변했다
조용한 마을에서 도시로
밤새 원카드놀이하다 아직도 주무시는 내 새끼들
내일은 아침 산책을 같이 해 봐야겠다
언제 올 지 모르니
모두 해피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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